- 계약지입지입차 · 지입차주 · 지입제
- 내 돈으로 산 차를 운송사업 허가가 있는 회사 명의로 올려 노란 번호판을 달고 일하는 형태입니다. 화물차 지입제는 법에서 말하는 위·수탁 계약을 현장에서 부르는 이름이고, 자동차등록원부에는 회사가 소유자로, 기사님은 현물출자자로 올라갑니다. 지입 뜻 자세히 보기
- 계약위·수탁 계약위수탁 · 지입계약서
- 운송회사(위탁자)가 차량과 경영의 일부를 기사님(위·수탁차주, 수탁자)에게 맡기고, 기사님은 그 회사 이름으로 영업하는 계약입니다. 법은 계약 기간을 2년 이상으로 두게 하고, 만료 150일 전부터 60일 전 사이에 기사님이 갱신을 요구하면 회사는 법이 정한 사유 없이는 거절하지 못합니다. 계약 기간과 갱신 자세히 보기
계약지입료- 회사 이름의 영업용 허가를 쓰고 배차·정산·신고 같은 관리를 받는 값으로 회사에 매달 내는 돈입니다. 번호판 사용료가 이 안에 들었는지는 회사마다 다릅니다. 지입료 뜻 자세히 보기
계약계약금- 차량이나 자리를 넘겨받기로 하고 먼저 내는 돈입니다. 얼마를 언제 내는지, 나중에 인수 대금에서 빼 주는지는 계약마다 다르니 금액과 돌려받는 조건을 계약서에 적어 두십시오.
- 계약원청
- 짐을 내주는 쪽, 곧 화주 회사나 그 물량을 받아 온 대형 운송사를 가리킵니다. 운수회사는 원청과 운송계약을 맺고 그 물량을 지입차주에게 배차합니다.
급여완제- 유류비와 통행료를 회사가 부담하고, 기사님은 약속한 금액을 받는 방식입니다. 기름값이 올라도 받는 돈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완제 뜻과 네 방식 비교 보기
급여무제- 매출 전체를 기사님이 받고, 그 안에서 유류비와 통행료를 직접 내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같은 자리라도 공고 금액이 완제보다 크게 적힙니다. 완제와 무제 차이 보기
급여월대- 한 달에 며칠을 나가든, 물량이 늘든 줄든 매달 같은 금액으로 정해 둔 방식입니다. 완제·무제는 기름값을 누가 내느냐를 가르는 말이고 월대는 금액을 정하는 방식이라 서로 다른 축입니다. 완제 월대도, 무제 월대도 있습니다. 월대 뜻 자세히 보기
급여매출매출제- 정해진 금액 없이 운행 실적만큼 받는 방식입니다. 건수로 셈하기도 하고 매출의 일정 비율로 셈하기도 하며, 탕바리나 택배처럼 물량이 고르지 않은 일에 많습니다.
- 급여순수익실수령
- 받은 운송료에서 유류비·통행료·지입료·보험료·정비비 같은 경비를 모두 뺀, 실제로 손에 남는 돈입니다.
- 운행복화귀로 화물
- 목적지에서 돌아오는 길에 싣는 화물입니다. 빈 차로 오는 거리를 줄여 주므로 운임을 낮출 수 있는 핵심 요소입니다. 용차비와 복화 보기
- 운행공차빈차
- 화물을 싣지 않고 운행하는 상태입니다. 기름과 시간은 그대로 드는데 수입이 없어 운임에 반영됩니다.
운행간선- 거점과 거점, 곧 센터와 센터 사이를 정해진 시각에 오가는 운송입니다. 고객 집까지 가는 배송과 달리 도로 위에 있는 시간이 긴 일입니다. 간선 기사의 하루 보기
운행라스트마일- 물류센터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배달하는 마지막 구간입니다. 택배와 새벽배송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운행선탑- 계약하기 전에 그 노선을 뛰는 기사님 차에 하루 같이 타서 상하차 방식과 대기 시간, 코스를 직접 확인하는 것입니다. 선탑 뜻 자세히 보기
- 번호판영업용 번호판넘버 · 노란 번호판
- 돈을 받고 남의 화물을 나를 수 있는 운송사업 허가를 겉으로 보여 주는 노란 번호판입니다. 택배용 같은 예외를 빼면 새 허가가 사실상 막혀 있어, 이미 나온 허가를 주고받으며 시세가 생깁니다. 영업용 번호판 뜻 보기
- 번호판개인 번호판개인화물 · 개인 넘버
- 기사님 이름으로 가진 영업용 허가입니다. 법으로는 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이고, 개인용달·개별화물은 업종 개편 전 옛 이름입니다. 회사를 옮겨도 그대로 가져가고 나중에 팔 수도 있습니다. 번호판 종류 이름 풀이 보기
- 번호판T/O티오 · 법인 임대
- 운송회사가 허가받은 대수 가운데 한 자리를 빌려 쓰는 것입니다. 번호판을 사지 않아 시작할 때 목돈이 적지만 내 재산이 아니고, 계약이 끝나면 반납합니다. T/O 뜻 자세히 보기
번호판증차 · 감차- 증차는 회사가 운영 대수를 늘리는 것, 감차는 줄이는 것입니다. 증차 자리는 새로 생긴 일자리, 기존 차 인수는 운행 중인 자리입니다.
- 번호판대폐차
- 영업용으로 쓰던 차를 다른 차로 바꾸면서 영업용 허가는 그대로 이어 가는 절차입니다. 회사가 관할 화물협회에 먼저 신고하면 협회가 3일 안에 수리 여부를 알리고, 수리된 날부터 15일 안에 헌 차 말소와 새 차 등록을 마칩니다. 대폐차 뜻과 순서 자세히 보기
차량카고- 지붕 없는 짐칸에 옆판을 내렸다 올렸다 하는 기본형 화물차입니다. 지게차나 크레인으로 위와 옆에서 싣기 쉽고 길이가 긴 짐도 받습니다. 카고와 탑차 차이 보기
차량윙바디- 짐칸 옆 벽과 천장 절반이 한 덩이로 날개처럼 들려 옆이 통째로 열리는 차량입니다. 지게차가 옆에서 파렛트를 바로 밀어 넣을 수 있습니다. 윙바디 여닫는 방식 보기
- 차량냉장 · 냉동탑냉탑
- 온도를 유지하는 냉동기가 달린 탑차입니다. 신선식품·의약품 운송에 씁니다.
- 차량리프트파워게이트
- 적재함 뒤에 달린 유압 발판입니다. 지게차가 없는 현장에서 무거운 화물을 올리고 내릴 때 씁니다. 리프트 꼭 있어야 하나 보기
차량적재중량최대적재량- 차의 구조와 성능에 따라 정해진 실을 수 있는 무게로, 자동차등록증의 최대적재량 칸에 적힙니다. 운행할 때는 이 무게의 110%를 넘겨 싣지 못합니다.
현장상차 · 하차- 상차는 화물을 싣는 것, 하차는 내리는 것입니다. 운임은 이 방식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현장지게차 · 호이스트 · 수작업- 지게차는 현장 장비로 싣고 내리는 것, 호이스트는 크레인으로 들어 올리는 것, 수작업은 사람이 직접 옮기는 것입니다.
현장대기- 상하차지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입니다. 대기가 긴 현장은 하루에 돌 수 있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 현장인수증인수확인
- 화물이 정상적으로 인도되었음을 받는 쪽에서 확인해 주는 서류나 서명입니다.
물류용차- 내 회사 차가 아닌 화물차를 필요할 때 건 단위로 불러 쓰는 것, 또는 그 차입니다. 1톤이든 트레일러든 크기와 상관없이 쓰는 말이고, 용달은 그 가운데 주로 1톤급을 부르는 이름입니다. 용차와 용달 차이 보기
물류고정차전담차- 한 화주의 물량에 차와 기사를 월이나 년 단위로 붙여 두는 방식, 또는 그 차입니다. 같은 기사가 같은 코스를 돌아 현장을 잘 압니다. 용차와 고정차 차이 보기
- 물류3PL제3자 물류 · 삼자물류
- 화주가 운송·보관·하역 같은 물류 기능을 전문업체에 통째로 맡기는 방식입니다. 3PL이란 무엇인가 보기
- 물류운송주선주선 · 중개
- 직접 운송하지 않고 화물과 차량을 연결해 주는 사업입니다. 운송사업과는 허가가 다릅니다.
물류화물운송종사 자격증- 사업용(영업용) 화물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있어야 하는 자격입니다. 필기는 80문항 가운데 48문항, 곧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화물운송 자격시험 안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