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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번호판 · 노란번호판
시세와 확인 사항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증, 이른바 넘버의 종류와 시세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거래 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할 사항도 함께 안내드립니다.

영업용번호판(노란번호판) 시세와 거래 전 확인 사항 안내

영업용번호판은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를 받은 차에 붙는 노란 바탕 번호판입니다. 흔히 “넘버”, “노란번호판”이라고 부릅니다. 번호판 색이 다른 것이 아니라 허가를 받았다는 표시이고, 이 허가가 있어야 남의 짐을 운송료를 받고 실을 수 있습니다. 흰 바탕 자가용으로는 돈을 받고 운송할 수 없고, 유가보조금도 영업용만 받습니다.

새 허가는 대수가 정해져 있어 사실상 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미 나와 있는 허가를 넘겨받는 길밖에 없고, 그 과정에서 값이 생깁니다. 아래에 종류별 참고 범위와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영업용번호판(노란 번호판)과 자가용 흰 번호판의 차이 세 가지 — 짐, 운송료, 유가보조금
흰 번호판과 노란 번호판의 차이. 색이 아니라 허가 여부가 다릅니다.
MARKET PRICE

넘버 종류별 시세 범위

아래는 2026년 9월 공개 시세 모음(자료 날짜 9월 2~14일 · 조사일 9월 29일)이며, 실제 거래가는 지역 · 시기 · 차종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마다 움직입니다 — 같은 개인 소형이 올해 1월에는 2,900만원 선이었습니다. 어느 글에 적힌 금액도 쓴 날짜부터 확인하십시오.

영업용 번호판 종류별 시세 — 2026년 9월 공개 시세 모음
구분적재량시세 범위특징
개인 소형 — 1톤 영업용 번호판 (용달)1.5톤 이하2,700 ~ 2,800만원1톤 차량 · 진입 수요가 가장 많습니다 · 가장 많이 보이는 값은 2,700 선으로 7월보다 조금 내렸습니다
개인 소형 전기차1.5톤 이하2,650만원 안팎
(1곳)
충전 여건과 코스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개인 중형 (개별화물)1.5톤 초과 ~ 16톤2,100 ~ 2,200만원소형보다 500~600만원 낮습니다 · 2.5~11톤 · 올해 들어 내림세
개인 대형16톤 초과3,000만원 안팎
(1곳)
25톤 · 트레일러
트랙터 (추레라)-5,000만원 안팎
(8월 · 1곳)
번호판 가운데 가장 높게 형성됩니다
덤프 5톤-3,750만원 안팎
(8월 · 1곳)
건설 경기에 따라 움직입니다
법인 임대 (T/O)소형250만원부터
(1곳)
매입이 아닌 임차 방식 · 처음 내는 돈이고 매달 지입료는 따로입니다
일반화물 운송사업 허가권-문의사업자 등록용 · 올해 공개된 값을 찾지 못했습니다

※ 위 금액은 2026년 9월 공개 시세 참고용이며 하나로통운의 판매가가 아닙니다. 당사는 번호판을 팔지 않는 운수 법인입니다.
※ (1곳) 표시 칸은 그 달 값을 낸 곳이 한 곳뿐입니다. 트랙터·덤프는 9월 값이 없어 8월 값을 적었습니다.
※ 개인 넘버 칸의 값은 번호판(운송사업 허가)만 넘겨받는 값이고, 차 값·세금·등록비는 따로입니다.
※ 톤급이 크다고 값이 높은 것이 아닙니다. 올해 들어 1톤(개인 소형)은 200만원가량, 개별(개인 중형)은 350만원가량 내려 두 값의 차이가 500~600만원까지 벌어졌습니다. 값은 차 크기보다 찾는 사람 수를 따라갑니다.
※ 같은 칸 안에서도 지역과 그날 매물 사정에 따라 수백만 원이 갈립니다. 톤급과 지역을 맞춰 같은 날 두세 곳에 물어보십시오. 1811-1848로 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PRICE TREND

시세 동향 — 시점별 기록

같은 번호판 값이 해마다 어떻게 움직였는지 날짜가 확인되는 자료만 모았습니다. 매달 초 한 줄씩 더합니다. 단위는 만원이고, 확인된 값이 없는 칸은 「-」입니다.

영업용 번호판 시세 동향 — 시점별 기록, 단위 만원
시점개인 소형
(1톤·용달)
개인 중형
(개별)
개인 대형트랙터덤프 5톤출처
2026년 9월2,700~2,8002,100~2,2003,000--번호판 중개 플랫폼 · 업체 공개값 (소형 3곳 · 중형 2곳 · 대형 1곳)
2026년 8월2,7302,1703,0005,0003,750번호판 중개 플랫폼 월별 시세 (트랙터 · 덤프는 업체 안내가) · 각 1곳
2026년 7월2,7502,2502,9005,0003,750업체 안내가 · 1곳 (당사 7월 표)
2026년 6월2,800~2,8502,300~2,350---자동차 매체 기사 · 1곳
2026년 1월2,9002,4503,100--번호판 중개 플랫폼 월별 시세 · 1곳
2025년 4분기2,8972,550---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2025년 3분기2,800대2,400---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2025년 3월2,950~3,1002,700~2,900---업체 안내가 · 1곳
2024년 한 해2,800~2,900대2,600~2,700대---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2024년 1~2월2,8542,788---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2023년 3분기2,7682,700---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2023년 2분기2,7402,661---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2023년 1분기2,9052,850---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참고) 2022년 2분기2,9973,275---상용차매거진(카페 집계) · 1곳 · 개별이 가장 높던 때

※ 2025년까지(2025년 3월 줄 빼고)는 상용차매거진이 네이버 카페 「넘버거래소」 자료로 낸 평균 시세(표의 「카페 집계」)이고, 2026년은 번호판 중개 플랫폼·업체·매체가 알린 값입니다. 재는 방법이 달라 두 시기를 한 줄로 이어 볼 때는 흐름만 보십시오.
※ 「1곳」은 그 시점 값을 낸 곳이 한 곳뿐이라는 뜻입니다. 2026년 7월 대형 2,900은 업체 한 곳 값이고, 중개 플랫폼 월별 시세로는 7월에도 3,000이었습니다.

CHECK POINT

넘버 거래 전 확인 사항

금액이 큰 거래인 만큼 확인하지 않으면 손해가 큽니다.

반드시 확인하세요

  • 허가증상 명의자와 실제 매도인이 동일한지
  • 해당 넘버에 압류 · 저당이 걸려 있지 않은지
  • 과태료 · 세금 체납 내역이 없는지
  • 양도양수 관할 관청 신고가 가능한 상태인지

이런 경우 주의하세요

  •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매물
  • 계약서 없이 현금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 명의 이전 없이 사용만 하라는 제안
  • 중개 수수료를 먼저 요구하는 업체

넘버 없이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초기 자금 부담이 크다면 회사 넘버로 운행하는 직영 · 위탁 방식부터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일정 기간 운행하며 수익 구조를 확인한 뒤 넘버 매입을 결정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담 1811-1848

FAQ

자주 묻는 질문

넘버 시세는 왜 오르내리나요?
넘버 총량이 정부 정책으로 제한되어 있어 공급이 거의 고정된 반면, 화물 운송 물량과 새로 들어오려는 분의 수에 따라 수요가 움직입니다. 경기가 좋아 물량이 늘면 시세가 오르고, 반대면 내려갑니다. 그래서 시세는 달마다 움직입니다. 같은 개인 소형 칸도 2026년 6월 자료와 7월 자료가 서로 달랐습니다. 막히는 대목은 「새로 안 나오니 무조건 오른다」는 말입니다. 들어오려는 분이 줄고 내놓는 분이 늘면 값은 내려가고, 그 차이는 산 분이 떠안습니다. 금액을 보시면 몇 년 몇 월 자료인지부터 찾으십시오. 그다음 톤급과 지역을 맞춰 같은 날 두세 곳 값을 나란히 놓고 보십시오. 더 자세한 것은 번호판 가격·시세 보는 법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개인 넘버와 법인 임대(T/O)의 차이는?
개인 넘버는 본인 명의로 소유하는 자산이라 나중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법인 임대는 회사 소유 넘버를 빌려 쓰는 방식으로 초기 비용이 훨씬 적지만, 매월 임대료가 나가고 자산으로 남지 않습니다. 임대는 넘버가 끝까지 회사 명의로 남습니다. 그래서 값이 떨어져도 손해를 떠안지 않지만, 올라도 기사님 몫은 없습니다. 개인 넘버는 오르든 내리든 본인 몫입니다. 임대에서 걸리는 곳은 계약서입니다. 매달 내는 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계약 기간과 중간에 그만둘 때 조건, 일감과 운송료를 누가 주는지를 도장 찍기 전에 물어 글로 받아 두십시오. 순서대로 보시려면 번호판 사기와 빌리기 비교에 풀어 두었습니다.
넘버를 사면 바로 일을 시작할 수 있나요?
넘버 외에 차량, 화물운송종사 자격증, 그리고 운행할 물량이 필요합니다. 넘버만 사두고 일감을 못 구하면 유지비만 나가므로, 노선을 먼저 확보한 뒤 넘버를 준비하시는 순서를 권해 드립니다. 순서로 보면 자격증이 가장 앞입니다. 화물운송종사 자격증은 운전적성정밀검사 → 자격시험 → 합격자 교육 8시간 → 발급 순서로 받습니다. 넘버도 돈만 치른다고 끝나지 않습니다. 허가가 살아 있는지, 압류·저당과 체납이 없는지, 관할이 어디인지를 확인하고 명의이전까지 마쳐야 내 것이 됩니다. 어느 톤급 넘버가 필요한지는 뛸 노선이 정합니다. 노선을 먼저 정하시면 살 넘버도 정해집니다.
영업용 번호판 가격은 얼마인가요?
한 줄로 답할 수 없습니다. 톤급·지역·그때의 수급 세 가지가 함께 값을 정하고, 전기 화물차인지에 따라서도 갈립니다. 1톤과 5톤은 아예 다른 시장이고, 같은 톤급이라도 관할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이 쪽 위쪽 표에 종류별 참고 범위를 올려 두었지만, 같은 칸 안에서도 지역과 그날 매물 사정에 따라 수백만 원이 갈립니다. 어느 글에 적힌 금액도 오래 맞지 않으니 쓴 날짜부터 보십시오. 1811-1848로 톤급과 지역을 말씀해 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상담료는 없습니다. 물으실 때는 내 명의로 사는 값인지, 회사 번호판을 빌려 쓰는(T/O) 값인지도 갈라서 말씀하십시오. 표의 금액은 시장 참고값이고 하나로통운 판매가가 아닙니다. 번호판 가격·시세 보는 법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신규 발급이 되나요?
원칙적으로 새로 내주지 않습니다. 영업용 화물차 허가는 대수가 정해져 있어서, 새로 들어오시려면 이미 나와 있는 허가를 넘겨받는(양도·양수)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 거래되는 것은 신규 발급이 아니라 양도·양수이고, 여기에 프리미엄(권리금)이 붙습니다. 「신규 발급」을 찾으시는 분이 헛걸음하시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예외가 있는지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관할 관청에 확인하십시오. 조심하실 곳은 「새로 받게 해 주겠다」는 말입니다. 그런 말을 들으시면 어떤 허가를, 어느 관청에서, 누구 명의로 받는지 서류로 보여 달라고 하십시오. 들어 보니 사는 것이 아니라 빌려 쓰는 조건이라면 신규 발급과는 다른 거래입니다. 근거를 확인하기 전에는 돈을 보내지 마십시오. 하나씩 짚은 글은 신규 발급이 안 되는 이유에 있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종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정식으로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이고, 크게 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허가 기준 1대)과 일반화물자동차 운송사업(20대 이상)으로 나뉩니다. 기사님이 사시는 것은 대개 개인 쪽입니다. 시장에서는 아직 용달·개별·개인이라는 옛 이름을 씁니다. 업종 개편으로 1대짜리 옛 용달·개별은 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를 받은 것으로 정리됐지만 거래 현장에는 옛 이름이 남아 있습니다. 값을 들으실 때 어느 이름으로 말하는지 먼저 맞춰 보셔야 비교가 됩니다. 가장 헷갈리는 이름은 「개인화물」입니다. 법 이름으로 쓰면 1대짜리 허가 전부를 말하고, 시세표에서 쓰면 대형 칸 하나를 말합니다. 광고에 개인화물이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느 뜻인지 먼저 되물으십시오. 더 자세한 것은 번호판 종류 풀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취득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이미 허가를 가진 사람에게서 넘겨받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길입니다. 순서는 매물 확인 → 허가 상태 확인 → 계약 → 명의이전입니다. 돈이 오가기 전에 허가가 살아 있는지, 압류·저당이 없는지, 체납이 없는지, 관할이 어디인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하십시오. 계약금을 넣고 나서 문제를 발견하시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넘버와 별개로, 운행하시려면 화물운송종사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허가증에 적힌 명의자와 파는 분이 같은 사람인지도 보십시오. 압류나 체납이 나오면 누가 언제까지 정리하는지를 계약서에 글로 적어 두십시오. 말로 한 약속은 나중에 증명하기 어렵습니다. 양도·양수 신고를 어디에 무엇을 내서 하는지는 관할 관청 안내가 기준입니다. 순서대로 보시려면 매매·양도 전 확인 네 가지에 풀어 두었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매매할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네 가지입니다. 허가가 살아 있는지(행정처분·정지 상태가 아닌지), 압류·저당이 걸려 있지 않은지, 과태료나 세금 체납이 없는지, 관할이 어디인지입니다. 압류나 체납 때문에 명의이전에서 막히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차를 사고파는 것과 달리 허가를 넘겨받는 일이라 확인할 것이 더 많습니다. 계약 전에 1811-1848로 주시면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한 번 멈추십시오. 시세보다 지나치게 싼 매물, 계약서 없이 현금부터 보내라는 요구, 명의는 그대로 두고 쓰기만 하라는 제안입니다. 「오늘 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잡는다」고 서두를수록 확인 순서를 지키십시오. 매매·양도 전 확인 네 가지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영업용 번호판 조회는 어디서 하나요?
본인 명의의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와 차량 등록 사항은 관할 시·군·구청 교통행정 부서와 자동차 등록 민원 창구에서 확인하십니다. 거래하실 상대방의 허가 상태도 계약 전에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중개 업체들이 올려 둔 시세는 업체마다 기준과 날짜가 다르니, 톤급과 지역을 맞춰 비교하십시오. 상대방 허가는 기사님 혼자 조회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파는 분께 창구 확인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하시고, 이를 꺼리면 한 번 더 생각하십시오. 과태료·세금 체납은 그것을 매긴 해당 기관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무엇을 들고 가야 하는지는 창구 안내를 따르시고, 가시기 전에 전화로 먼저 물어보십시오. 광고에 적힌 이름만 믿지 마시고 톤급은 숫자로 따로 확인하십시오.
1톤 용달 번호판과 5톤 번호판은 왜 값이 다른가요?
실을 수 있는 무게가 다르고, 찾는 사람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1톤·1.5톤 쪽과 2.5톤·5톤 쪽, 그 위 대형은 사실상 각각 다른 시장입니다. 일이 몰리는 톤급은 찾는 사람이 많아 값이 올라가고, 물량이 줄면 내려갑니다. 그래서 같은 톤급끼리만 견주셔야 비교가 됩니다. 다른 톤급 값을 가져와 「비싸다/싸다」를 따지면 판단이 어긋납니다. 다만 큰 차라고 비싼 것은 아닙니다. 2026년 9월 공개 시세로 만든 위쪽 표에서도 중형이 소형보다 낮게 형성되어 있습니다. 차 크기가 아니라 찾는 사람 수를 따라가기 때문입니다. 덤프 5톤과 트랙터(추레라)도 각각 따로 값이 매겨집니다. 톤급은 번호판 값보다 그 톤급에 맞는 일이 있는지로 고르십시오. 하나씩 짚은 글은 톤급별 번호판 값이 다른 이유에 있습니다.
전기 화물차 번호판은 따로인가요?
값이 따로 매겨집니다. 같은 톤급이라도 전기 화물차용은 경유차용과 다른 값으로 거래됩니다. 보조금과 운행 조건이 달라 찾는 사람의 사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전기차로 시작하실 생각이시면 번호판 값만 보지 마시고 충전 여건과 코스까지 함께 따져 보셔야 합니다. 상담 때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위쪽 표에도 소형 전기차 칸이 경유 소형과 따로 있습니다. 광고에 전기차용인지 적혀 있지 않으면 파는 쪽에 먼저 물으시고, 확인이 안 되면 값 이야기로 넘어가지 마십시오. 충전은 세 가지를 보십시오. 집이나 차고지 가까이에서 충전할 수 있는지, 맡으실 코스를 한 번 충전으로 뛸 수 있는지, 중간에 충전할 틈이 있는지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톤급별 번호판 값이 다른 이유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번호판을 사는 것과 회사 번호판을 빌리는 것, 어느 쪽이 낫나요?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사면 처음 목돈이 크게 들지만 매달 지입료가 없고 내 자산이 되어 그만둘 때 팔아 회수합니다. 다만 값이 내려가면 그 손해도 본인 몫입니다. 빌리면 처음 부담이 적고 반납하면 끝이지만 매달 지입료가 나갑니다. 목돈이 있고 오래 하실 생각이면 사는 쪽이, 처음이라 해 보고 정하고 싶으시면 빌리는 쪽이 맞습니다. 당사는 번호판을 팔지 않습니다. 일자리를 연결해 드리는 운수 법인이라 사시라고 권할 이유가 없습니다. 빌리실 때는 계약 기간을 채우기 전에 그만두는 조건이 계약서마다 다르니 그 조항부터 읽으십시오. 당사 자리는 운송료를 당사가 직접 드립니다. 순서대로 보시려면 번호판 사기와 빌리기 비교에 풀어 두었습니다.
개인용달 넘버와 개별화물 넘버는 무엇이 다른가요?
실을 수 있는 무게가 다르고, 그래서 값도 다릅니다. 개인용달(소형)은 1톤·1.5톤 급으로 진입하시는 분이 가장 많이 찾는 쪽이고, 개별화물(중형)은 2.5톤부터 그 위까지로 물량이 비교적 안정적인 쪽입니다. 그 위 대형은 또 다른 시장입니다. 지금은 1대짜리면 법으로는 모두 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으로 묶이지만, 거래 현장과 시세표에는 개인용달 넘버 · 개별화물 넘버라는 옛 이름이 그대로 쓰입니다. 값을 물어보실 때 어느 쪽인지 먼저 맞추셔야 비교가 됩니다. 광고에는 「개별 용달」처럼 두 옛 이름을 섞어 적은 것으로 보이는 매물도 있습니다. 이 말만으로는 소형인지 중형인지 알 수 없으니, 몇 톤 차에 다는 번호판인지 물어보십시오. 번호판 종류 풀이에서 한 번에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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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노선을 뛸 수 있는지 먼저 알아보시면 필요한 넘버 종류와 예산이 명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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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유가보조금은 영업용 번호판이 있어야 받습니다

차주 분들께서 번호판을 알아보실 때 가장 많이 물으시는 것이 유가보조금입니다. 자가용 화물차는 대상이 아니고, 영업용 번호판을 단 사업용 화물자동차만 받습니다. 번호판이 필요한 이유 중 하나가 이것입니다.

대상영업용(사업용) 화물자동차. 자가용은 해당하지 않습니다.
지급 방식화물복지카드로 주유·충전한 실적에 따라 유류세 일부를 돌려받는 구조입니다.
필요한 것영업용 번호판, 화물운송종사 자격증, 유가보조금 카드 발급.
지입차는차량 등록이 운수회사 앞으로 되어 있어도, 실제 운행하시는 차주분이 받으시는 구조입니다.

금액과 지급 기준은 유종·연도별로 바뀝니다. 정확한 단가와 신청 절차는 관할 지자체나 화물복지카드 발급사에서 확인하십시오. 하나로통운과 계약하신 차주분께는 카드 발급과 신청 절차를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1811-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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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번호판, 무엇부터 알아야 하나

가격부터 물어보시는 분이 많지만, 종류를 모르고 값을 들으면 비교가 안 됩니다. 순서대로 짚어 드립니다.

① 종류 — 내가 사려는 것이 어느 쪽인가

흔히 “영업용 번호판”, “넘버”라고 부르지만 정식으로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입니다. 번호판은 그 허가를 받았다는 표시입니다. 허가는 크게 둘로 나뉩니다.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의 종류
구분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일반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 기준 대수1대20대 이상
누가 하나기사님 본인이 사업자운송회사
흔히 부르는 말개인 넘버 · 용달 · 개별법인 넘버 · 지입
차를 늘릴 수 있나1대까지대수 제한 없음

번호판을 마련하시기 전에 화물운송종사 자격증부터 있으셔야 합니다. 절차는 화물운송자격증 취득 방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기사님이 사시는 것은 대개 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입니다. 시장에서는 아직 개인용달(소형) · 개별화물(중형) · 개인화물(대형)이라는 옛 이름으로 부릅니다. 매물 광고에 “개인용달 넘버”, “개별화물 넘버”라고 적힌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업종이 개편되면서 1대짜리 옛 용달·개별 사업자는 개인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를 받은 것으로 정리됐지만, 거래 현장과 시세표에는 옛 이름이 그대로 쓰입니다. 그래서 값을 들으실 때 어느 이름으로 말하는 것인지 먼저 맞춰 보셔야 비교가 됩니다.

같은 “영업용 번호판”이라도 실을 수 있는 무게에 따라 값이 다릅니다. 1톤·1.5톤 쪽과 2.5톤·5톤 쪽, 그 위 대형은 각각 다른 시장입니다. 전기 화물차용은 또 따로 값이 매겨집니다. “영업용 번호판 얼마예요”라는 물음에 한 줄로 답이 안 나오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② 왜 사고파는가 — 신규 발급이 막혀 있습니다

이 대목을 모르시면 값이 왜 붙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영업용 화물차 허가는 아무나 신청한다고 새로 내주지 않습니다. 허가 대수가 정해져 있어서, 새로 들어오시려면 이미 나와 있는 허가를 넘겨받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신규 발급”을 찾으시는 분은 대개 헛걸음하십니다. 실제로 거래되는 것은 신규 발급이 아니라 양도·양수입니다. 자리 수가 정해진 상가 자리를 주고받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이해가 빠릅니다.

물건 수는 묶여 있는데 찾는 사람만 늘고 줄기 때문에 값이 붙고, 그 값이 오르내립니다. 이것이 흔히 말하는 프리미엄(권리금)입니다. 그래서 개인 번호판은 비용이 아니라 자산으로 계산됩니다. 다만 자산인 만큼 값이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무조건 오른다”며 권하는 곳은 걸러 들으십시오.

영업용번호판 취득 방법 세 갈래 — 새로 허가받기, 기존 번호판 인수, 회사 번호판 빌려 쓰기
번호판을 쓰는 길은 세 갈래입니다. 목돈과 기간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③ 가격을 정하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같은 날에도 값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이 셋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전기 화물차인지도 값을 가릅니다. 이 셋(넷)이 함께 움직이기 때문에 “번호판은 얼마”라는 한 줄 답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위쪽 표에 종류별 참고 범위를 올려 두었지만, 그것은 말 그대로 범위입니다. 같은 칸 안에서도 지역과 그날 매물 사정에 따라 수백만 원이 갈립니다. 어느 글에 적힌 금액도 오래 맞지 않으니, 금액을 보실 때는 그 글을 쓴 날짜부터 확인하십시오.

영업용번호판 값을 정하는 네 가지 — 톤급, 지역, 그때의 수급, 전기 화물차인지
값을 정하는 것은 이 넷입니다. 금액만 비교하면 서로 다른 것을 견주게 됩니다.

④ 지금 값은 어떻게 확인하나

같은 날 여러 곳에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한 곳만 듣고 판단하시면 그 자리 사정이 시세인 줄 알게 됩니다.

당사에 1811-1848로 주시면 그날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톤급과 지역, 개인으로 하실지 임대로 하실지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상담료는 없습니다.

⑤ 매매 · 양도 절차 —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번호판 거래는 차를 사고파는 것과 다릅니다. 허가를 넘겨받는 일이라 확인할 것이 더 많습니다.

돈이 오가기 전에 서류부터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계약금을 먼저 넣고 나서 문제를 발견하시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혼자 판단하기 어려우시면 계약 전에 전화 주십시오. 무엇을 봐야 하는지 짚어 드립니다.

영업용번호판 매매 전 확인할 여섯 가지 — 압류 저당, 허가 관청, 양도양수 신고, 차령, 명의자, 잔금 순서
사고팔기 전에 확인할 여섯 가지. 말로 한 약속은 남지 않습니다.

⑥ 조회 — 내 번호판과 허가 상태 보기

본인 명의의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와 차량 등록 사항은 관할 시·군·구청 교통행정 부서와 자동차 등록 관련 민원 창구에서 확인하십니다. 거래하실 상대방의 허가 상태도 계약 전에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매물로 나온 번호판의 시세만 훑어보고 싶으시면 여러 중개 업체가 값을 올려 두지만, 업체마다 기준과 날짜가 다릅니다. 앞의 ④번대로 조건을 맞춰 비교하십시오.

⑦ 사는 것과 빌리는 것 — 무엇이 나에게 맞나

두 가지 길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한 줄로 말할 수 없습니다.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 번호판 구입과 법인 번호판 임대 비교
구분개인 명의로 사기회사 번호판 빌려 쓰기(T/O)
처음 드는 돈큽니다적습니다
매달 드는 돈없습니다지입료가 나갑니다
내 것인가내 자산입니다회사 것을 쓰는 것입니다
그만둘 때팔아서 회수합니다반납하고 끝입니다
값이 내려가면내 손해입니다상관없습니다

목돈이 있고 오래 하실 생각이면 사는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처음이라 해 보고 정하고 싶으시면 빌려 쓰면서 시작하시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자리가 본인에게 맞는지도 모르는 채 목돈부터 넣으시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번호판을 팔지 않습니다. 일자리를 연결해 드리는 운수 법인입니다. 그래서 사시라고 권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건을 놓고 어느 쪽이 나은지 같이 계산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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