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으로는 부피가 모자라고 5톤은 진입이 어려운 구간을 메우는 크기이기 때문입니다.
식자재 배송이 대표적입니다. 식당이나 급식소에 들어가는 물량은 1톤에 다 안 실리는 경우가 많은데, 5톤은 골목에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2.5톤이 딱 맞습니다.
편의점과 프랜차이즈 배송도 마찬가지입니다. 점포가 상가나 주택가에 있어 큰 차가 접근하기 어렵고, 한 번에 여러 점포를 도니 적재 공간은 넉넉해야 합니다.
여기에 냉장·냉동 물량이 늘어난 것도 이유입니다. 신선식품과 편의점 저온 물량이 커지면서 2.5톤 냉탑 수요가 함께 늘었습니다.
넘버 시세 면에서도 유리한 구간입니다. 1.5톤 초과 16톤 이하는 개인 중형으로 분류되어 소형보다 넘버값이 낮은 경우가 많은데, 운임은 1톤보다 높습니다.
하나로통운 매물에서도 2.5톤이 가장 많습니다. 식자재, 편의점, 유제품 고정 노선 위주로 다루고 있으니 목록에서 확인해 보세요.
글로는 다 담기 어렵습니다. 전화 주시면 배차 담당자가 실제 자리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배차 상담 1811-1848 (평일 09:00~18:00 · 긴급 24시간 010-8778-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