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재 중량과 짐칸 크기가 다릅니다. 1.4톤은 1톤보다 더 실을 수 있고 짐칸도 깁니다.
부피가 큰 물건을 싣는다면 1.4톤이 훨씬 편합니다. 1톤 짐칸에 다 들어가지 않아 두 번 왕복해야 하는 물량도, 1.4톤이면 한 번에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게보다 부피가 문제인 물량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다만 차값과 유지비가 올라갑니다. 연비도 조금 떨어지고, 자동차세와 보험료도 오릅니다. 그리고 넘버 구분이 달라질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개인 소형 기준이 1.5톤 이하이므로 1.4톤까지는 소형에 들어가지만, 지역과 등록 조건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주차와 진입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골목이 좁거나 지하 주차장에 들어가야 하는 배송이면 1톤이 낫습니다.
결국 실을 물건의 부피와 다니실 길이 정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모르시겠으면 실제 물량을 말씀해 주시면 같이 판단해 드립니다.
글로는 다 담기 어렵습니다. 전화 주시면 배차 담당자가 실제 자리 기준으로 알려 드립니다.
배차 상담 1811-1848 (평일 09:00~18:00 · 긴급 24시간 010-8778-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