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을 새로 배우는 게 아닙니다
핸들과 페달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차의 크기와 무게가 만들어내는 세 가지입니다. 이 셋만 몸에 붙으면 나머지는 금방 따라옵니다.
먼저 익힐 세 가지
- 1차폭감내 차가 어디까지 차지하는가
- 2내륜차뒷바퀴가 앞바퀴보다 안쪽을 지난다
- 3제동거리무거우면 훨씬 늦게 선다
1. 차폭감 — 사이드미러가 눈입니다
승용차는 창밖을 보고 판단하지만 트럭은 거울로 판단합니다. 출발 전에 좌우 미러를 내 눈높이에 맞춰 두는 것부터가 운전의 시작입니다. 미러 세팅이 안 맞으면 하루 종일 불안합니다.
2. 내륜차 — 우회전이 제일 위험합니다
회전할 때 뒷바퀴는 앞바퀴보다 안쪽을 지나갑니다. 그래서 앞은 여유 있게 돌았는데 뒷바퀴가 연석이나 사람을 스치는 사고가 납니다. 우회전 전에 우측 후방을 한 번 더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 제동거리 — 짐이 있으면 다른 차입니다
빈 차와 만재 상태는 서는 거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앞차와의 간격을 승용차 기준으로 잡으면 위험합니다. 내리막에서는 배기브레이크를 함께 쓰셔야 합니다.
연수는 받는 게 빠릅니다
혼자 부딪히며 배우면 그 값이 사고로 옵니다. 하나로통운은 익숙해지실 때까지 연수를 붙여 드리고, 모든 자리에서 선탑이 가능합니다.
조건은 노선마다 다릅니다. 궁금하신 점은 1811-1848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만 하셔도 좋습니다.
하나로통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