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은 뒤를 보는 게 아니라 미러를 보는 것입니다
승용차처럼 뒤를 돌아보는 방식은 트럭에서 통하지 않습니다. 좌우 사이드미러로 차체 옆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고 조금씩 수정하는 방식입니다.
후진 순서
- 1차를 세우고 미러 확인양쪽 옆선이 보이게
- 2천천히 · 조금씩한 번에 많이 꺾지 않는다
- 3중간에 내려서 확인망설이지 말고 확인한다
내려서 확인하는 것은 초보라서가 아니라 안전 절차입니다. 경력자도 합니다.
좁은 골목은 각을 미리 크게
골목 앞에서 바로 꺾으면 뒷바퀴가 연석에 걸립니다. 진입 전에 반대쪽으로 미리 벌려 두었다가 크게 도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하나만 몸에 붙어도 진입 난이도가 확 내려갑니다.
못 들어가는 곳은 안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무리해서 진입했다가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이 제일 곤란합니다. 차종에 맞지 않는 상차지라면 회사와 화주에게 알리는 것이 정상적인 처리입니다. 억지로 넣다가 사고가 나면 책임이 기사에게 옵니다.
차종 선택이 먼저입니다
도심 골목이 많은 코스라면 처음부터 작은 차종이 유리합니다. 5톤 윙바디 16P·18P 글에서 차종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조건은 노선마다 다릅니다. 궁금하신 점은 1811-1848로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상담만 하셔도 좋습니다.
하나로통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