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운송자격증 시험장소는 공단 CBT 안내의 지역표 기준으로 전국 20곳이고, 원스톱은 운전적성정밀검사와 화물 자격시험을 같은 날 오전·오후로 묶어 보는 예약입니다. 시험 날짜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으니, 어디서 보느냐와 무엇을 하루에 묶느냐가 곧 날짜를 당기는 길입니다. 이 글은 시험장 목록을 검사장 목록과 맞대 보는 법, 원스톱을 신청하는 자리와 그날 하루의 순서만 다룹니다. 2026년 9월 공단 누리집을 보고 적었습니다.
TS국가자격시험 누리집의 시험안내(CBT) 쪽 첫 표는 시험장을 두 갈래로 나눕니다. 컴퓨터 시험 전용인 상설 시험장은 서울 구로, 수원,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전주, 울산, 창원, 춘천, 화성의 12곳입니다. 정밀검사장을 빌려 쓰는 비상설 시험장은 서울 성산·노원·송파, 의정부, 청주, 제주, 상주, 홍성의 8곳입니다.
두 갈래는 여는 횟수가 다릅니다. 상설은 오전과 오후에 두 번씩 하루 네 번이 기본이고, 비상설은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에 두 번씩만 연다고 적혀 있습니다. 같은 쪽 아래 주소표에는 비상설이 아홉 곳으로 적혀 강릉이 한 줄 더 올라 있습니다. 강릉에서 보실 생각이면 접수 화면에 그 시험장이 뜨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회차 시각과 과목, 당일 준비물은 화물운송 자격증 시험 안내에 모아 두었습니다.
공단 누리집에는 시험장 목록과 운전적성정밀검사 검사장 목록이 따로 올라 있습니다. 둘을 주소로 맞대 보면 시험장 20곳 가운데 17곳은 검사장과 도로명 주소가 같습니다. 대부분은 검사받는 건물과 시험 보는 건물이 같다는 뜻입니다.
어긋나는 곳은 넷입니다. 서울 구로와 화성은 시험장 목록에만 있고, 충남 천안은 검사장 목록에만 있습니다. 의정부는 시험장이 평화로 287, 검사장이 평화로 285로 번지가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서울에서 검사와 시험을 한 건물에서 보시려면 성산·노원·송파 가운데서 고르게 됩니다.

시험장은 주민등록 주소가 어디든 원하는 곳으로 고르실 수 있습니다. 공단 CBT 안내에는 선착순 인원이 차서 접수가 안 되면 다른 지역이나 다음 차수로 접수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창구에 직접 가서 접수하려는 분께는 그 사이 마감될 수 있으니 인터넷으로 남은 자리를 먼저 보고 오라는 당부도 있습니다.
지금 서울 구로 시험장이 그런 경우입니다. 8월 20일에 올라온 공단 공지대로 구로는 공사 때문에 9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응시를 받지 않고, 대신 갈 곳으로 성산·노원·송파를 꼽았습니다. 이 세 곳은 CBT 안내에서 비상설로 묶인 곳이라 평일 내내 시험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공사 기간은 줄거나 바뀔 수 있다고 했으니 10월 중순 접수는 공지를 한 번 더 보십시오.
원스톱은 시험 원서접수에 따로 있는 메뉴가 아닙니다. 운전적성정밀검사 예약 첫 화면에서 검사 종류를 고를 때 원스톱신청을 「예」로 두면, 검사와 도로자격 시험을 같은 날 보는 예약이 됩니다. 공단은 이 서비스를 화물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버스·택시 자격시험은 신규검사 적합과 상관없이 볼 수 있어 원스톱 대상에서 뺐다는 설명입니다.
전화로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공단 응시자격 안내에는 정밀검사 예약 방법으로 인터넷과 고객센터 전화가 함께 적혀 있지만, 검사장 안내에는 원스톱은 전화 예약이 안 되니 인터넷을 쓰라고 따로 적혀 있습니다. 검사만 잡을 때와 원스톱으로 잡을 때 길이 다르다는 뜻입니다.
신청 단계에서 걸러지는 것도 있습니다. 예약 화면 안내를 보면 원스톱을 신청할 때 실명 확인을 거쳐 나이·운전 정보·범죄 정보 같은 응시 제한 사항을 연계 시스템으로 살핍니다. 여기서 결격 사유가 나오면 그 도로자격 시험에는 응시할 수 없습니다. 조건이 애매하신 분은 화물운송자격증 취득 조건과 순서에서 나이·경력부터 맞춰 보십시오.
검사는 오전에 받습니다. 정밀검사 시간대는 오전 9시와 오후 1시 30분 두 가지인데, 원스톱은 오전 신규검사에서 적합을 받은 분만 오후 시험으로 넘어가게 짜여 있기 때문입니다. 검사장에는 검사 20분 전까지 가야 하고, 신규검사는 약 150분이 걸린다고 공단이 안내합니다. 9시에 시작하면 오전이 거의 다 갑니다.
오후 시험은 80분이고, 시작 20분 전까지 등록을 마쳐야 하며 시작한 뒤에 오면 못 봅니다. 상설 시험장의 오후 회차는 2시와 4시이고, 원스톱의 오후 시험이 몇 시로 잡히는지는 예약할 때 화면에서 확인하십시오. 신분증은 운전면허증 하나면 됩니다. 검사장은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시험장은 운전면허증을 요구하니 면허증이 두 곳을 다 채웁니다.

그러니 원스톱 날은 하루를 통째로 비워 두십시오. 오전 검사가 끝나야 오후 시험으로 넘어가서, 반나절 일을 끼워 넣으면 어느 한쪽이 밀립니다. 검사 날이 곧 시험 날이라 그 사이 공부할 틈도 없습니다. 연습문제 80문제는 신청하기 전에 두세 번 돌려 두십시오.

오전 검사에서 부적합이 나오면 그날 오후 시험은 치르지 못하고, 미리 낸 응시수수료 11,500원은 환불해 준다고 예약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검사를 다시 받을 수 있는 날과 교정교육은 운전적성정밀검사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못 가게 되면 미리 취소하십시오. 원스톱으로 잡은 예약은 공단 환불 안내대로 적성정밀 예약 내역에서 취소합니다. 예약 화면에는 검사와 시험을 예약해 두고 그날 나오지 않으면 전액 환불이 안 된다는 안내가 붙어 있습니다.
원스톱이 잘 맞는 분은 정밀검사 기록이 아직 없는 분입니다. 시험일 기준 3년 안에 받은 신규검사 적합 기록이 있으면 검사를 다시 받을 까닭이 없으니 시험만 접수하시면 됩니다. 하루를 비우기 어렵거나 검사 뒤 공부할 날을 두고 싶으시면 따로 잡는 쪽이 낫습니다. 따로 잡으면 시험장을 검사장과 상관없이 빈자리가 있는 곳으로 고를 수 있습니다. 정밀검사는 공휴일을 뺀 평일이 기본이고 일요일은 공단이 따로 알린 날에만 하니, 원스톱도 평일에 잡는 것이 기본입니다. 일요일 시험일에 정밀검사가 함께 열리는지는 화물운송자격증 시험일정에 날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시험 접수와 원스톱 신청은 모두 TS국가자격시험 누리집(lic.kotsa.or.kr)에서 합니다. 화면에서 막히시면 공단 고객센터에 전화로 물어보시되, 원스톱은 전화로 예약되지 않으니 컴퓨터 앞에서 가족 도움을 받아 한 번에 끝내시는 편이 낫습니다. 전화하시기 전에 원하는 날짜 두세 개와 갈 수 있는 시험장을 적어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오늘 하실 일은 집에서 다닐 만한 곳 가운데 검사장과 시험장이 같은 건물인 곳을 두세 개 추리는 것입니다. 그다음 그곳들의 오전 검사 빈자리를 나란히 놓고 가장 빠른 날에 원스톱을 거십시오. 검사부터 발급까지의 순서는 화물운송자격증 따는 법에, 필기시험 대신 교육으로 따는 길은 화물운송자격증 무시험 체험교육에, 드는 돈 전체는 화물운송자격증 비용에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출제 범위에 맞춘 연습문제입니다.
1 컨테이너 화물 운송에서 봉인(씰)을 확인하는 이유는?
정답 ① 화물의 무단 개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봉인 번호가 인수 시점과 인도 시점에 같아야 도난·분실 책임을 가릴 수 있습니다. 봉인이 훼손됐다면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2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는 경우 감속 운행 기준은?
정답 ① 최고속도의 20% 감속
노면이 젖어 있는 경우 20% 감속, 폭우·폭설·안개로 가시거리가 100m 이내인 경우와 노면이 얼어붙은 경우에는 50% 감속합니다.
3 물류에서 정보 시스템이 하는 역할로 가장 알맞은 것은?
정답 ① 화물의 위치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공유해 예측 가능성을 높인다
배차·위치·인수 정보를 공유하면 화주가 도착 시점을 예측할 수 있어 신뢰가 올라갑니다. 운송증빙 전산화가 그 예입니다.
연습문제이며 기출문제 원문이 아닙니다. 시험 직전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지를 확인하십시오.
공단 시험안내(CBT) 지역표 기준으로 상설 12곳과 비상설 8곳, 모두 20곳입니다. 상설은 하루 네 번, 비상설은 화요일·목요일 오후에 주로 엽니다. 주소지와 상관없이 고를 수 있고, 자리가 차면 다른 지역이나 다음 차수로 접수하면 됩니다. 원스톱을 쓰실 생각이면 검사장과 주소가 같은 시험장부터 보십시오.
공단은 원스톱이 되는 검사장을 따로 목록으로 밝혀 두지 않았습니다. 정밀검사 예약 화면에서 검사장과 날짜를 고르며 신청하니 그 화면에 뜨는 것이 기준입니다. 참고로 공단 두 목록을 맞대 보면 서울 구로와 화성은 시험장만 있고, 천안은 검사장만 있습니다.
안 됩니다. 공단 검사장 안내에 원스톱은 전화 예약이 불가하니 인터넷 예약을 쓰라고 적혀 있습니다. 정밀검사만 따로 잡을 때는 고객센터 전화 예약이 안내돼 있지만, 원스톱은 누리집 정밀검사 예약 화면에서만 신청됩니다.
공단 예약 화면 안내로는 원스톱은 화물 자격시험만 됩니다. 버스·택시 자격시험은 신규검사 적합 여부와 상관없이 응시할 수 있어 원스톱 대상에서 빠졌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날 오후 시험은 볼 수 없고, 미리 낸 응시수수료 11,500원은 환불된다고 공단 예약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다만 예약해 두고 그날 나오지 않은 경우는 전액 환불이 안 된다고 함께 적혀 있으니, 못 가시면 적성정밀 예약 내역에서 미리 취소하십시오.
지금 열려 있는 자리와 조건을 먼저 보시고, 궁금한 것이 남으면 그때 전화 주십시오.
운송료는 화주가 아니라 하나로통운이 직접 지급하고, 모든 자리에서 계약 전 선탑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