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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김포 용차·물류대행 3PL — 물류 견적, 물량만 주시면 맞춰 가겠습니다

저녁 무렵 인천 항만 야적장에서 화물차 기사에게 배송 전표를 건네는 물류 담당자

저희가 잘하는 것은 화려한 것이 아닙니다. 약속한 시각에 대는 일입니다. 인천 서구·검단·청라와 남동·부평, 영종과 송도, 그리고 부천·김포·시흥까지 수도권 서부는 배송지가 잘게 흩어져 있고, 항만과 공항이 가까워 시각이 못 박힌 짐이 섞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동네라, 오래 해 본 곳이 붙어야 덜 흔들립니다. 하나로통운은 2018년부터 화물자동차 운송주선사업 허가(제160307호)로 기업 물량을 받아 온 운수 법인입니다. 용차 한 대부터 받습니다.

인천 용차검단·청라 배송부천 3PL김포3PL 1톤 용달고정차 전담냉동·냉장 운송물류 견적

물류 견적 문의는 하나로통운 — 1811-1848 구간과 하루 물량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부터 먼저 답해 드립니다. 못 하는 일이면 그 자리에서 못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긴급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

이 동네 물량, 이런 점이 손이 많이 갑니다

인천·부천·김포에서 배송을 맡겨 보신 분들이 공통으로 겪는 대목입니다. 아래 넷 중 하나라도 짚이신다면, 전화 주실 때 그 이야기부터 해 주십시오. 저희가 먼저 여쭐 것도 결국 이 넷입니다.

  • 시각이 못 박힌 짐이 섞인다 항만이나 공항을 거친 화물은 반출·인도 시각이 앞뒤로 물려 있습니다. 여기에 일반 배송을 한 차에 묶으면, 시간 지정 한 건 때문에 나머지 배송지가 통째로 흔들립니다.
  • 거리는 짧은데 들르는 곳이 많다 같은 20km라도 두 군데와 열두 군데는 걸리는 시간이 완전히 다릅니다. 매장과 사업장이 잘게 흩어져 있어 대부분 여러 곳을 도는 배송이 됩니다.
  • 다리와 정체가 시간을 잡아먹는다 김포·강서에서 인천으로, 부천에서 서울로 넘어갈 때 다리와 간선도로가 병목입니다. 검단과 청라에서 영종으로 건너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출퇴근 시간에 걸리면 같은 거리인데 배 이상 걸립니다.
  • 새벽에 들어가야 하는 짐이 많다 급식이나 식자재처럼 받는 시각이 정해진 물량은 늦으면 대체가 안 됩니다. 한 사람이 빠지면 그날 전체가 멈춥니다.
새벽 물류센터 상차장에서 지게차가 파렛트를 화물차에 싣는 모습
새벽은 상차가 한 번 밀리면 뒤가 통째로 밀립니다. 그래서 여유를 두고 잡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거창한 약속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아래 다섯 가지는 맡겨 주시면 그대로 지키겠습니다.

  • 가능한지부터 먼저 말씀드립니다 금액을 흥정하기 전에 됩니다·안 됩니다를 먼저 답합니다. 된다고 받았다가 중간에 멈추면 맡기신 쪽이 더 곤란해집니다.
  • 기다리는 시간을 미리 정해 둡니다 대기가 잦은 현장인지, 길어지면 어떻게 할지를 시작 전에 종이에 적어 둡니다. 이걸 안 정하고 시작하면 몇 달 뒤 청구서에서 얼굴 붉히게 됩니다.
  • 같은 기사가 같은 코스를 돌게 합니다 고정으로 붙는 자리는 기사가 현장을 익힙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가는지, 누구에게 받는지를 매번 설명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냉동·냉장은 기록까지 맞춰 둡니다 1톤 냉탑부터 5톤 축냉동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온도를 사진으로 남길지 기록지로 남길지는 받는 쪽 요구가 달라, 시작 전에 맞춥니다.
  • 서류를 깔끔하게 남깁니다 정식 운수 법인이라 세금계산서를 정상 발행합니다. 부가세가 포함인지 별도인지도 견적 단계에서 못 박아 드립니다.

용달 한 대부터 3PL까지, 맡기시는 방법은 세 가지

처음부터 크게 묶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코스만 먼저 맡겨 보시고 판단하셔도 됩니다. 짐이 적어 1톤 용달 한 대면 되는 일도 그대로 받습니다. 용달과 용차는 사실 같은 말이고, 차 크기와 부르는 상황만 다릅니다 (자세한 것은 용차 뜻과 용달의 차이를 보십시오).

용차 · 용달 한 대오늘 급한 한 건. 1톤 용달부터 25톤까지. 구간·톤급·상차 시각만 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답합니다. 긴급은 밤에도 받습니다.
고정차 전담같은 코스를 매일 도는 물량. 차와 기사를 고정으로 붙여 현장을 익히게 합니다.
3PL 위탁차량·기사·운영까지 통째로. 물량이 늘고 줄 때 대수를 같이 조절합니다.

덧붙이자면, 위탁으로 돌리시면 차량값·보험·기사 인건비 같은 고정비가 그달 쓴 만큼의 변동비로 바뀝니다. 이건 덤으로 따라오는 것이고, 저희가 앞세우고 싶은 것은 제때 대는 일입니다.

저희가 직접 하는 일

  • 전국 화물 운송 — 정기 노선과 단발 용차 모두
  • 3PL 물류 위탁 — 차량과 기사까지 통째로 운영
  • 물류 대행·배차 주선 — 주선 허가를 가진 회사가 직접 배차
  • 택배·새벽배송 위탁 — 캠프·센터 단위 라스트마일
  • 냉동·냉장 운송 — 1톤 냉탑부터 5톤 축냉동까지
  • 수출입 화물의 국내 육상 구간 — 보세운송업자 등록 제010103호

저희가 하지 않는 일

  • 창고 운영 — 소유·운영하는 창고가 없습니다. 보관이 필요하시면 제휴 창고를 연결해 드리고, 넣고 빼는 운송만 맡습니다.
  • 풀필먼트(보관+포장+출고) — 포장·피킹 작업은 저희 업무가 아닙니다. 작업은 화주사나 제휴처에서 하시고 나가는 배송만 맡는 형태는 됩니다.
  • 통관·수출입 포워딩 — 취급하지 않습니다. 국내 육상 운송만 합니다.

전화 주실 때 이 세 가지만

「얼마예요」로 시작하면 저희도 답을 못 드립니다. 아래 셋이 정해지면 대부분 그날 안에 금액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

어디서 어디로 상차지와 하차지. 여러 곳이면 하루에 도는 곳이 대략 몇 군데인지
하루 얼마나 파렛트 수 또는 박스 수. 냉동·냉장이면 몇 도로 유지해야 하는지
몇 시까지 상차 시각과 도착 마감. 오전 마감인지 저녁까지 여유가 있는지

정기 노선인지 오늘 한 건인지, 상하차를 지게차로 하는지 손으로 하는지도 같이 말씀해 주시면 훨씬 정확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검단·청라·송도처럼 한 도시 안에서도 떨어진 곳을 함께 돌 수 있습니까

됩니다. 다만 인천은 한 도시 안에서도 권역이 넓습니다. 서구·검단·청라와 남동·부평, 다리를 건너는 영종과 송도를 한 차로 묶으면 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짐 모양과 마감 시각에 따라서도 갈립니다. 상자 단위로 가볍게 나가는 짐은 1톤 한 대로 하루 열 곳 넘게 도는 경우가 있고, 파렛트 단위면 상하차에 시간이 걸려 크게 줄어듭니다. 배송지 목록만 주시면 어디까지 한 차로 묶는 편이 나은지 먼저 계산해 드립니다.

1톤 용달 한 대면 되는 짐인데도 됩니까

됩니다. 용달차 한 대짜리 일도 그대로 받습니다. 용달은 용차 가운데 1톤급을 가리키는 말이라 부르시는 방법은 같습니다. 작게 시작해서 맞으면 늘리는 편이 서로 마음이 편합니다. 1톤 한 대 배차만 필요하시면 용차·용달 긴급배차 쪽이 더 빠릅니다.

냉동·냉장도 됩니까

됩니다. 1톤 냉탑부터 5톤 축냉동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받는 쪽에서 온도 기록을 어떤 형태로 요구하는지만 미리 알려 주십시오. 사진으로 되는 곳이 있고 기록지를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수입 화물의 국내 구간도 맡아 주십니까

맡습니다. 보세운송업자 등록(제010103호)이 있어 국내 육상 구간을 다룰 수 있습니다. 다만 통관과 포워딩은 저희 일이 아닙니다. 그 부분은 따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오늘 당장 차가 필요합니다

구간·톤급·상차 시각만 알려 주시면 가능 여부를 먼저 답해 드립니다. 낮에는 1811-1848, 밤이나 새벽에는 010-8778-1848로 주십시오.

몇 톤을 부르면 되는지 헷갈리실 때

전화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우리 짐에 몇 톤이 맞습니까」입니다. 파렛트 수만 세어 보시면 대개 답이 나옵니다.

1톤
파렛트 1~2개도심·골목 배송
2.5톤
파렛트 3~4개1톤으로 모자랄 때
3.5톤
부피가 큰 짐무게는 중간
5톤
윙바디 16P·18P기업 정기 물량의 기본
11·25톤
파렛트가 많은 물량장거리 간선

톤급이 헷갈리시면 파렛트 수나 박스 수만 알려 주십시오. 차급은 저희가 정해 드립니다. 짐이 1톤을 넘거나 파렛트가 3개를 넘으면 2.5톤 이상을 권해 드립니다. 차를 잘못 고르면 운임보다 손해가 큽니다.

견적을 부르실 때, 값을 낮추실 때

왼쪽 넷은 있어야 금액이 나오는 것이고, 오른쪽 넷은 해당되면 값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오른쪽에 하나라도 걸리면 꼭 말씀해 주십시오. 먼저 말씀해 주지 않으시면 그냥 넘어갑니다.

이 넷은 알려 주셔야 합니다

  1. 어디서 어디로 — 시·군·구까지면 충분합니다
  2. 무엇을 얼마나 — 품목과 중량, 또는 파렛트 수
  3. 어떻게 싣고 내리나 — 지게차·호이스트·수작업
  4. 언제 — 당일인지 며칠 뒤인지, 시간대가 정해졌는지

이 넷은 값을 내립니다

  • 돌아오는 길에 실을 복화 물량이 있을 때
  • 날짜를 하루 이틀 조정하실 수 있을 때
  • 같은 구간을 정기적으로 보내실 때
  • 여러 건을 한 차에 혼적할 수 있을 때

새벽과 야간을 맡겨 보신 분들의 말

이 권역은 새벽 납품과 야간 코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가장 많이 듣는 말도 「시간을 지켰다」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쓰고 계신 고객사의 말을 그대로 옮깁니다.

★★★★★
“새벽 4시 상차도 한 번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납품 지연 클레임이 사라져 거래처 신뢰가 올라갔습니다.”
신OO · 식자재 유통 배송관리 대리
★★★★★
“야간 점포 배송의 사고율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전담 기사 고정 배치가 만든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지OO · 편의점 물류 운영팀 과장
97.8%정시 배송률
4.6 / 5.0고객사 만족도
94%재계약 의향
0.2%사고 발생률

이 권역에서 가장 많이 오는 상담 — 「오전에 넣었는데 차가 안 잡힙니다」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

제품은 이미 상차 대기 중인데 배차가 계속 밀립니다. 잡혔다가도 기사가 빠지고, 급하다고 하면 운임만 올라갑니다. 돌아오는 답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 물량이 안 좋다, 시간이 늦었다, 그 지역은 가는 차가 없다.

저희가 하는 방법

배차가 늦는 실제 원인은 대부분 혼적입니다. 다른 화물을 함께 실으려다 상차지 도착이 밀리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긴급 건은 접수 시점에 혼적 불가 조건을 명시하고, 인천·부천·김포처럼 배송지가 촘촘한 권역에서는 상차지 인근 차량을 먼저 수배합니다. 차가 확정되면 담당자가 상차지 담당자에게 직접 연락해 진입 시각을 맞춥니다.

하나로통운은 가용 차량 1,000대를 쓰고 배차팀이 3교대로 24시간 돌아갑니다. 밤에 걸려 온 전화가 아침까지 방치되는 일은 없습니다.

맡겨만 주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금액부터 여쭙지 않습니다. 어디서 어디로, 하루 얼마나, 몇 시까지.
이 세 가지만 주시면 그날 안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용차 한 대, 용달 한 대짜리 물류 견적도 그대로 받습니다.

물류 견적 문의 1811-1848

평일 09:00~18:00 · 긴급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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