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에서 출발해 인천 서구 ~ 인천·서울·경기 구간을 운행하는 1톤 1톤 탑차 차주 자리입니다. 운반 품목은 용기(일회용 포장 용기)으로, 상·하차 방식과 물량은 매물마다 다르니 배차 담당자에게 실제 코스를 확인하세요. 운임은 건당 1,900원 · 월 600~700만원 기준이며, 완제인지 무제인지에 따라 유류비·통행료 부담이 달라 실수입이 갈립니다. 근무는 오전 · 오후 · 저녁 중 선택, 주6일 근무 (일요일 휴무) (주6일 · 물량제 · 초보 환영)입니다. 계약 전 선탑으로 코스와 물량을 직접 보실 수 있고, 운송위수탁계약서에 운임·지급일·해지 조건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물량을 받는 만큼 더 벌고 싶으신 분, 무거운 짐보다 가벼운 짐을 선호하시는 분(일회용 포장 용기라 부피만 크고 무겁지 않습니다), 배송처가 정해진 점포·매장 위주라 동선이 뻔한 걸 원하시는 분, 오전·오후·저녁 중 본인 생활에 맞는 시간대를 골라서 일하고 싶으신 분께 맞는 자리입니다.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 — 주말을 통째로 쉬고 싶으신 분입니다. 이 자리는 주6일 근무이고 일요일만 쉽니다. 하루 최소 130개, 많으면 180개까지 도는 일이라 물량이 부담스러우신 분에게도 맞지 않습니다.
상차 시간을 오전·오후·저녁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점포·매장으로 배송하는 일이라 배송처가 정해져 있고 동선이 명확합니다. 하루 최소 130개가 배정되고 물량이 늘면 최대 180개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토요일은 물량이 적어 오전 근무로 끝날 수 있습니다.
운송료는 박스 건당 1,900원(부가세 포함)이고 하루 최소 130개가 보장됩니다. 월 25일 근무 기준으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하루 개수 | 계산식 | 월 수입(25일 기준) |
|---|---|---|
| 130개(최소 보장) | 1,900원 × 130개 × 25일 | 6,175,000원 |
| 150개 | 1,900원 × 150개 × 25일 | 7,125,000원 |
물량이 늘면 최대 180개까지 더 올라가고, 유가보조금은 별도입니다. 순수 600만원 이상도 가능합니다. 지입 기사는 개인사업자이며, 위 금액은 근로 급여가 아니라 운송에 대한 운임입니다.
중간에 낀 곳 없이 운임 지급 내역과 운송위수탁계약서를 하나로통운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계약 전에 계약서와 허가증을 먼저 보여 드립니다. 선탑(동승 확인)으로 실제 코스와 물량을 직접 보신 뒤 결정하셔도 됩니다. 화물운송종사자격증은 나중에 따셔도 되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도 상담 환영합니다. 하루 물량이 많다고 느껴지시면 담당자와 미리 코스를 확인해 보시길 권하고, 궁금한 점은 담당 직통으로 편하게 문의하시면 됩니다.
실제 배차 현장과 노선을 담당자가 직접 찍었습니다. 누르면 바로 재생됩니다.
차량을 보유한 차주 대상 자리입니다. 영업용 번호판 여부와 차량 연식은 상담 때 확인해 드립니다.
공고의 금액은 계약 기준 운임입니다. 완제(회사가 유류·통행료 부담)인지 무제인지, 지입료·보험·할부를 빼면 얼마가 남는지 상담 때 표로 보여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모든 자리에서 선탑(동승)으로 실제 노선·물량·상하차를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811-1848로 문의하시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더 알아보기: 지입·화물차 정보 자료실 · 지입 계약 전 확인 · 지입 용어사전
운송위수탁계약서에 운임 금액 · 지급일 · 근무 조건 · 해지 조건이 적혀 있는지 보셔야 합니다. 구두로만 약속하고 계약서에 없는 조건은 나중에 분쟁이 됩니다.
하나로통운은 계약서 사본을 반드시 드리고, 모든 자리에서 선탑이 가능합니다. 용어가 낯설다면 지입 용어사전을 먼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