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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춘천·강릉 용차·용달 물류대행 3PL — 강원권 물류 견적 문의

원주·춘천·강릉 권역에서 화물차 앞에 선 물류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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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견적 문의는 하나로통운 — 1811-1848구간과 하루 물량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부터 먼저 답해 드립니다. 긴급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

강원도는 거리가 아니라 시간이 어렵습니다

강원권으로 보낼 물량의 견적을 받아 보시면, 지도에서 잰 거리에 비해 금액이 높다고 느끼실 때가 있습니다. 깎아서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강원도는 같은 킬로미터를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다른 지역과 다릅니다.

고개와 터널이 끼고, 구간마다 속도가 떨어집니다. 차 한 대가 하루에 도는 횟수가 줄어들면 그 차의 하루치 비용은 한 건에 더 실립니다. 운임을 정하는 여섯 가지 가운데 운행 거리만 보시면 강원권 숫자가 이해되지 않는 것은 그래서입니다. 나머지 다섯 가지 — 톤수와 차종, 상하차 방식, 대기 시간, 복화 가능 여부, 긴급도 — 가 함께 움직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강원권을 수도권과 같은 방식으로 잡지 않습니다. 수도권은 당일 왕복이 되지만, 강원권은 당일 편도를 기준으로 봅니다. 이 한 줄만 미리 아시면 일정 짜실 때 헛수고가 줄어듭니다. 원주 용차와 강릉 용차를 같은 표로 놓고 비교하시면 안 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강원권 물류 견적을 내 드릴 때 저희가 구간부터 쪼개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영서와 영동은 사실상 다른 지역입니다

원주와 춘천은 영서, 강릉은 영동입니다. 행정구역으로는 한 도이지만 배차하는 입장에서는 다른 지역으로 봅니다. 실제로 운행 시간 차이가 큽니다.

구분해당 시성격
영서원주, 춘천수도권과 비교적 가깝고 왕복 일정이 잡히는 편
영동강릉산을 넘어 들어가며, 겨울 기상에 가장 크게 흔들림

원주는 수도권에서 가장 먼저 닿는 강원 도시입니다. 제조와 의료기기 물량이 있어 파렛트 단위 출하가 나옵니다. 춘천은 원주와 같은 영서지만 들어가는 길이 다릅니다. 원주와 춘천을 한 차로 묶어 도는 것이 항상 이득은 아니며, 두 곳의 상차 마감 시각이 겹치면 묶을 수 없습니다. 묶을 수 있는 날은 춘천 용차 한 대로 원주까지 훑고, 못 묶는 날은 나눕니다. 정기 물량이라면 이 판단을 매번 여쭙지 않고 물류대행 쪽에서 알아서 잡아 드립니다.

강릉은 다릅니다. 산을 넘어야 하고, 한 번 들어가면 그날 안에 되돌아 나오는 일정이 빠듯합니다. 강릉으로 보내실 물량을 원주 가는 것과 같은 감각으로 잡으시면 어긋납니다. 강릉 용차 견적이 별도로 잡히는 이유입니다. 강릉으로 보내실 물량의 물류 견적은 출발 시각부터 다시 계산합니다.

실제로 쓰고 계신 곳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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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모션 기간 물량이 3배로 뛰어도 당일 증차로 전량 소화해 줍니다. 성수기가 두렵지 않습니다.”
코OO · 이커머스 셀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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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차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해결되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연간 약 2,800만원의 물류비를 절감했습니다.”
한OO · 자동차부품 제조 물류담당 과장

원주 쪽 물량 — 작고 비싸고 흔들리면 안 되는 짐

원주에는 의료기기 쪽 물량이 있습니다. 이런 짐은 무게가 가볍고 부피도 크지 않은데 운임은 쉽게 내려가지 않습니다. 왜 그런지 화주께서 아시는 편이 좋습니다.

첫째, 값이 비쌉니다. 한 상자가 차 한 대 값을 넘는 일도 있습니다. 둘째, 충격에 약합니다. 셋째, 그래서 다른 짐과 섞어 싣기가 부담스럽습니다. 혼적을 하면 단가가 내려가는데, 혼적을 못 하면 그 길을 그 짐만 싣고 가야 합니다. 가벼운 짐인데 5톤 차가 붙는 상황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차라리 솔직하게 여쭙습니다. 혼적이 가능한 짐인지, 아니면 단독으로 가야 하는지. 단독이면 단독대로 잡고, 가능하면 날짜를 맞춰 다른 물량과 함께 묶어 원주 구간 물류대행 단가를 낮춥니다. 작은 건은 1톤 용달 한 대로 충분한 경우도 많습니다. 반대로 부피가 커지면 3.5톤이나 5톤 용차로 올라갑니다. 원주 용차를 부르실 때 톤급만 미리 정해 두셔도 배차가 빨라집니다.

식품·신선 물량 — 시간이 곧 품질입니다

강원권에는 식품 물량도 많습니다. 여기서는 운임보다 시간이 먼저입니다. 냉동·냉장은 도착이 늦으면 값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물건이 못 쓰게 됩니다.

저희는 1톤 냉탑부터 5톤 축냉동까지 냉동·냉장 차량으로 운송합니다. 2024년에 특수화물 인허가 세 가지를 추가로 받았습니다. 보세운송업자 등록(제010103호), 식품운반업 신고, 축산물운반업 신고입니다. 이로써 보유 인허가가 여섯 종이 되었습니다. 식품과 축산물을 실으려면 신고가 있어야 하는데, 이 부분을 확인하지 않고 맡겼다가 곤란해지는 일이 실제로 있습니다. 맡기시기 전에 저희 쪽 인허가를 확인하셔도 됩니다.

새벽 상차가 많은 것도 이 물량의 특징입니다. 식자재를 유통하시는 신OO 배송관리 대리님은 "새벽 4시 상차도 한 번을 어긴 적이 없습니다. 납품 지연 클레임이 사라져 거래처 신뢰가 올라갔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희 배차팀이 3교대로 24시간 돌아가는 것은 이런 물량 때문입니다. 원주와 춘천으로 새벽에 들어가는 식품 물량은 정기 구간으로 묶어 3PL로 맡기시는 편이 관리가 쉽습니다. 매주 같은 요일에 같은 용차가 들어가면 받는 쪽도 편해집니다.

몇 톤을 부르면 되는지 헷갈리실 때

전화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우리 짐에 몇 톤이 맞습니까」입니다. 파렛트 수만 세어 보시면 대개 답이 나옵니다.

1톤
파렛트 1~2개도심·골목 배송
2.5톤
파렛트 3~4개1톤으로 모자랄 때
3.5톤
부피가 큰 짐무게는 중간
5톤
윙바디 16P·18P기업 정기 물량의 기본
11·25톤
파렛트가 많은 물량장거리 간선

톤급이 헷갈리시면 파렛트 수나 박스 수만 알려 주십시오. 차급은 저희가 정해 드립니다. 짐이 1톤을 넘거나 파렛트가 3개를 넘으면 2.5톤 이상을 권해 드립니다.

겨울에는 무엇이 달라집니까

강원권 물류에서 겨울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눈이 오면 고개 구간부터 막힙니다. 특히 영동으로 넘어가는 길은 기상에 크게 흔들립니다.

이때 저희가 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 하나, 도착 시각을 빡빡하게 잡지 않도록 미리 말씀드립니다. 둘, 날짜를 하루이틀 조정할 수 있는 물량인지 확인해 둡니다. 셋, 못 가는 상황이면 늦게 말씀드리지 않고 바로 알려 드립니다.

정시 배송률은 97.8%이고 사고 발생률은 0.2%입니다. 좋은 숫자라고 생각하지만, 날씨 앞에서 100%를 약속드리지는 않겠습니다. 대신 상황이 바뀌면 그 즉시 화주께 알려 드리는 것은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강릉으로 가는 겨울 용차를 잡으실 때는 이 부분을 감안해 일정을 잡아 주십시오. 겨울 강원 물류 견적에 여유 시간이 들어가 있는 것은 그 때문이지 값을 올리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구간인데 운임이 매번 다릅니다"

많이 듣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화주께서 물류대행 업체를 바꾸시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표준 단가표로 산출합니다. 톤수 열 종과 거리 10km 단위로 짜여 있어, 같은 조건이면 같은 금액이 나옵니다. 금액이 달라졌다면 조건이 달라진 것이고, 그 조건이 무엇인지 말씀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접수 단계에서 상하차 방식과 대기 예상 시간을 미리 확인합니다. 사전에 고지되지 않은 사유로 뒤늦게 추가 운임을 청구하지 않는 것이 저희 원칙입니다. 견적서와 청구서가 다르면 그 거래는 한 번으로 끝납니다. 원주든 춘천이든 강릉이든, 처음 말씀드린 금액을 지키는 것이 계속 불러 주시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건씩 부르시는 용차도, 달 단위로 맡기시는 물류대행도 같은 표에서 나옵니다. 3PL로 통째 맡기실 때만 물량 전체를 놓고 다시 계산합니다.

가장 많이 오는 상담

“도착했는지 저희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짐을 보낸 뒤 언제 도착했는지 알 수 없어 받는 쪽에 전화를 겁니다. 정산도 따로 맞춰야 합니다.

저희가 하는 방법

고정 물량은 담당 배차자를 지정해 상차부터 하차 확인, 정산까지 한 사람이 봅니다. 현장 사정은 이력으로 남겨 두어 담당이 바뀌어도 설명이 끊기지 않습니다. 주 담당 한 사람에 백업 한 사람을 붙여 공백을 없앱니다.

물류 견적 전화에서 저희가 여쭙는 것

전화를 주시면 저희가 묻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어디서 어디로(시·군·구까지), 무엇을 얼마나(품목·중량·파렛트 수), 어떻게 싣고 내리는지, 그리고 언제입니다.

강원권은 여기에 하나를 더 여쭙습니다. 도착 시각이 못 박혀 있는지, 아니면 그날 안이면 되는지입니다. 이 답에 따라 붙는 차와 금액이 달라집니다. 꼭 그 시각이어야 한다면 그에 맞춰 잡고, 여유가 있다면 복화나 혼적을 붙여 단가를 낮출 여지를 찾습니다.

톤급은 파렛트 수로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1톤은 파렛트 한두 개, 2.5톤은 서너 개, 5톤 윙바디는 16P·18P로 기업 정기 물량의 기본입니다. 장거리 간선이라면 11톤·25톤으로 올라갑니다. 애매하시면 그냥 파렛트 개수만 알려 주십시오. 차는 저희가 고르겠습니다.

정기 물량을 3PL로 넘기실 생각이시라면 한 달에 몇 번, 어느 요일에 나가는지도 함께 주십시오. 주기가 보이면 차를 미리 잡아 둘 수 있습니다. 소량이 잦은 구간은 용달로 돌리고, 물량이 몰리는 날만 큰 차를 붙이는 식으로도 짭니다.

맡겨만 주시면, 끝까지 해 보겠습니다

하나로통운은 2000년에 운송주선사업 허가(제160307호)를 받아 시작했고, 2016년 운송사업 허가를 더했으며, 2018년 11월 법인이 되었습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188-81-01254, 대표는 서문철입니다. 2025년 매출은 74억 5,867만원으로 전년 42억에서 77% 늘었습니다. 재직 인원 25명이 가용 차량 1,000대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배차부터 정산까지 한 창구로 모으시면 일이 줄어듭니다. 자동차부품을 만드시는 한OO 물류담당 과장님은 "배차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해결되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연간 약 2,800만원의 물류비를 절감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비용은 따라오는 것이고, 저희가 먼저 보는 것은 물량이 제 시각에 닿았는가입니다.

저희는 창고를 운영하지 않고 풀필먼트(보관·포장·피킹)를 하지 않으며 통관·수출입 포워딩도 하지 않습니다. 대신 도로 위에서 하는 일은 전국 화물 운송, 3PL 물류 위탁, 물류대행과 배차 주선, 택배·새벽배송 위탁, 냉동·냉장, 수출입 화물의 국내 육상 구간까지 맡습니다. 원주·춘천·강릉으로 보내실 물량이 있으시면 1811-1848(평일 09:00~18:00)로 전화 주십시오. 급하신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입니다. 한 대짜리 용달이든 3PL 위탁이든 물류 견적은 전화 한 통이면 그 자리에서 나옵니다. 구간과 품목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작은 짐도 똑같이 받습니다

1톤 용달 한 대짜리든 매달 도는 3PL 물량이든 접수는 같습니다.
작다고 뒤로 미루지 않습니다.

물류 견적 문의 1811-1848

평일 09:00~18:00 · 긴급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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