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산·구미 용차·물류대행 3PL — 공단 물량 용달·물류 견적 문의
물류 견적 문의는 하나로통운 — 1811-1848구간과 하루 물량만 알려 주시면 가능한지부터 먼저 답해 드립니다. 긴급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
"같은 구간인데 왜 매번 값이 다릅니까"
대구 쪽 화주 담당자분들께 가장 많이 듣는 말씀입니다. 지난달과 똑같은 구간에 똑같은 짐을 보냈는데 청구서 금액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화내실 만합니다.
답을 먼저 드리면, 운임을 정하는 요소가 여섯 가지이기 때문입니다. 운행 거리, 톤수와 차종, 상하차 방식, 대기 시간, 복화 가능 여부, 긴급도입니다. 거리와 톤수는 안 변하는데 나머지 넷이 매번 달라지면 값도 달라집니다. 특히 대기 시간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표준 단가표로 값을 냅니다. 톤수 10종에 거리 10킬로미터 단위로 짜 둔 표입니다. 접수할 때 상하차 방식과 대기 예상 시간을 먼저 여쭙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은 사유로 추가 운임을 청구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류 견적을 뽑는 근거가 사람 머릿속이 아니라 표에 있다는 뜻입니다.
덧붙여, 저희는 접수한 내용을 그대로 남겨 둡니다. 상차지와 하차지, 톤급, 예상 대기 시간, 그날 말씀하신 조건까지 기록으로 둡니다. 다음에 같은 구간을 부르실 때 그 기록을 꺼내 보면 지난번과 값이 왜 다른지 항목별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설명드릴 수 없는 금액은 애초에 청구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화주 담당자분이 결재를 올리실 때 근거가 필요하다는 것도 저희가 압니다.
대구·경산·구미 물량은 성격이 셋으로 갈립니다
한 권역으로 묶여 있지만 실제로 차를 붙여 보면 세 가지가 전혀 다릅니다.
구미는 전자부품입니다. 부피는 작은데 값이 나가고, 무엇보다 라인 일정에 묶여 있습니다. 몇 시에 들어가느냐가 전부입니다. 대구와 경산은 섬유·염색 쪽 물량이 많습니다. 부피가 크고 무게는 상대적으로 가벼우며, 공정 사이를 짧게 오가는 건이 섞여 있습니다. 그리고 세 지역 모두 공단 안에 있는 중소 제조사들의 소량 건이 깔려 있습니다. 이 소량 건이 용달이나 1톤 용차로 도는 물량입니다.
성격이 다르면 붙일 차도 다릅니다. 같은 5톤 윙바디로 다 될 것 같아도, 구미 전자부품은 시간이 우선이고 대구·경산 섬유는 적재 공간이 우선입니다. 한 번의 전화로 "5톤 한 대 주세요"만 듣고 배차하면 둘 중 하나는 반드시 어긋납니다.
공단 안 소량 건은 용달로 불러야 하는지 용차로 불러야 하는지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부르는 이름만 다를 뿐 저희 접수 창구는 하나입니다. 파렛트 한두 개짜리 급한 짐이면 1톤 용차로 빠르게 붙이는 편이 낫고, 하루에 여러 곳을 도셔야 하면 2.5톤 한 대로 묶는 편이 쌉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물류 견적을 내 드릴 때 같이 말씀드립니다.
실제로 쓰고 계신 곳의 이야기
“기사님들의 서비스 교육 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우리 회사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세금계산서 한 장으로 모든 정산이 끝나니 회계 업무가 혁신적으로 간소화되었습니다.”
구미 전자부품은 대기 시간이 운임의 절반입니다
구미 공단 물량에서 가장 자주 터지는 문제는 거리도 톤수도 아닌 대기입니다. 게이트 앞에서 한 시간, 하차장에서 또 한 시간이 쌓이면 그날 그 차는 다른 일을 못 합니다. 그 비용이 결국 운임으로 돌아옵니다.
대기를 줄이는 방법은 단순합니다. 접수할 때 하차지의 입차 마감 시각과 지게차 유무, 예상 대기 시간을 미리 받아 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착 시각을 역산해서 상차 시각을 잡을 수 있습니다. 구미로 들어가는 용차를 붙일 때 저희가 품목보다 시각을 먼저 여쭙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전자부품은 온도나 습도에 민감한 품목도 섞여 있습니다. 냉동·냉장이 필요한 건이라면 1톤 냉탑부터 5톤 축냉동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 다만 저희는 보관을 하지 않습니다. 창고 운영과 풀필먼트, 즉 보관·포장·피킹은 저희 일이 아닙니다. 옮기는 데까지가 저희 몫입니다.
급한 건이 자꾸 밀리는 진짜 이유는 혼적입니다
대구·경산 화주분들께서 "급하다고 했는데 왜 늦느냐"고 하실 때, 원인을 파 보면 대부분 혼적입니다. 차 한 대에 여러 화주의 짐을 같이 싣다 보니 앞 순번 상차가 밀리면 우리 짐도 같이 밀리는 것입니다. 배차 담당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구조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긴급 건을 접수할 때 혼적 불가 조건을 접수지에 못 박습니다. 그리고 상차지 인근에 있는 차량부터 우선 수배합니다. 차량이 확정되면 담당자가 상차지 담당자분께 직접 전화를 겁니다. 기사에게만 알려 주고 끝내지 않습니다. 이 세 단계를 거치면 급한 용차는 대개 제 시각에 붙습니다.
반대로 급하지 않은 물량이라면 혼적이 이득입니다. 혼적이 가능하면 운임이 내려갑니다. 급한 건과 급하지 않은 건을 접수 단계에서 갈라 두는 것이 물류비에도 낫고 사고도 줄입니다.
견적을 부르실 때, 값을 낮추실 때
왼쪽 넷은 있어야 금액이 나오는 것이고, 오른쪽 넷은 해당되면 값이 내려가는 것입니다. 오른쪽에 하나라도 걸리면 꼭 말씀해 주십시오.
이 넷은 알려 주셔야 합니다
- 어디서 어디로 — 시·군·구까지면 충분합니다
- 무엇을 얼마나 — 품목과 중량, 또는 파렛트 수
- 어떻게 싣고 내리나 — 지게차·호이스트·수작업
- 언제 — 당일인지 며칠 뒤인지, 시간대가 정해졌는지
이 넷은 값을 내립니다
- 돌아오는 길에 실을 복화 물량이 있을 때
- 날짜를 하루 이틀 조정하실 수 있을 때
- 같은 구간을 정기적으로 보내실 때
- 여러 건을 한 차에 혼적할 수 있을 때
수도권으로 올라가는 간선, 복화가 있느냐 없느냐
대구·경산·구미에서 수도권으로 올라가는 장거리 간선은 11톤·25톤이 기본입니다. 여기서 값을 가르는 것은 딱 하나, 올라간 차가 내려올 때 짐이 있느냐입니다.
빈 차로 내려오면 그 구간 비용이 어딘가에 붙습니다. 그래서 운임이 내려가는 조건은 네 가지로 정리됩니다. 복화 물량이 있을 때, 날짜를 하루이틀 조정하실 수 있을 때, 정기 구간이어서 차를 고정할 수 있을 때, 혼적이 가능할 때입니다. 이 가운데 두 가지만 맞아도 체감이 됩니다.
경상권은 배차 기준으로 당일 편도가 되는 권역입니다. 공단을 끼고 있어 파렛트 물량을 실어 본 기사가 두터운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대구 용차든 경산 용차든 구미 용차든, 차가 아예 없어서 못 붙이는 일은 드뭅니다. 문제는 언제나 조건을 미리 아느냐입니다. 하루 전에 알려 주시는 것과 당일 아침에 알려 주시는 것은 고를 수 있는 차의 폭이 다릅니다.
전화 한 통으로 물류 견적이 끝나는 법
네 가지만 준비해 주시면 됩니다. 순서대로 여쭙겠습니다.
1. 어디서 어디로 — 시·군·구까지 말씀해 주십시오. "경북에서 경기"보다 "구미시에서 화성시"가 값이 정확합니다. 2. 무엇을 얼마나 — 품목, 중량, 파렛트 수입니다. 파렛트 수만으로는 톤급이 안 나옵니다. 3. 어떻게 싣고 내리나 — 지게차가 있는지, 수작업인지, 진입로에 큰 차가 들어가는지입니다. 4. 언제 — 날짜와 시각, 그리고 그 시각이 얼마나 빡빡한지입니다.
톤급은 이 네 가지가 모이면 저희가 정합니다. 1톤은 파렛트 1~2개로 도심과 골목에 들어가는 용달 성격이고, 2.5톤은 파렛트 3~4개, 3.5톤은 부피가 크고 무게가 중간인 짐, 5톤 윙바디는 16P·18P로 기업 정기 물량의 기본입니다. 11톤과 25톤은 장거리 간선입니다.
물류 견적을 받으신 뒤에 조건이 바뀌는 일도 흔합니다. 출고일이 밀리거나 파렛트 수가 늘어나는 경우입니다. 그럴 때는 다시 전화만 주시면 바뀐 조건으로 값을 새로 내 드립니다. 다만 이 과정을 매달 반복하시게 되면 담당자분 손이 너무 갑니다. 그래서 정기 물량은 물류대행 쪽으로 묶어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물류대행으로 넘어가면 구간별 단가를 미리 정해 두기 때문에 매번 값을 다시 여쭙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장 많이 오는 상담
출고는 끝났고 물건은 나와 있는데 차가 안 붙습니다. 재촉하면 값을 더 달라는 말만 돌아옵니다.
늦는 까닭은 차가 없어서가 아니라 그 차가 다른 짐을 먼저 실으러 가서입니다. 저희는 급한 건을 받을 때 다른 짐을 같이 싣지 않는 조건을 접수 화면에 못 박습니다. 그다음 상차지에서 가장 가까운 차부터 찾고, 차가 정해지면 현장 담당자에게 바로 전화를 겁니다.
용차로 시작해 3PL 물류대행으로 넘기는 순서
처음부터 전부 맡기실 필요는 없습니다. 대부분 이 순서로 가십니다.
먼저 급한 건 한두 대를 용차로 써 보십니다. 이때 시각을 지키는지, 연락이 되는지, 청구서가 말한 대로 나오는지를 보시면 됩니다. 그다음 반복되는 구간 하나를 정기로 돌려 보십니다. 여기서 값이 안정되는지를 보십니다. 마지막으로 배차와 정산 전체를 3PL 물류대행으로 넘기십니다. 3PL로 넘어가면 세금계산서 한 장으로 정산이 끝납니다.
3PL 물류대행으로 넘어가실 때 저희가 하는 일이 하나 더 있습니다. 담당 배차자를 지정합니다. 주 담당 한 사람에 백업 한 사람입니다. 진입로 사정, 하차 조건, 시간 제약을 이력으로 남겨 둡니다.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특이사항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시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부품을 만드시는 한OO 물류담당 과장님은 "배차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해결되어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연간 약 2,800만원의 물류비를 절감했습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이커머스를 하시는 코OO 대표님은 "프로모션 기간 물량이 3배로 뛰어도 당일 증차로 전량 소화해 줍니다. 성수기가 두렵지 않습니다"라고 남겨 주셨습니다.
회사를 숫자로만 말씀드리면
| 항목 | 내용 |
|---|---|
| 허가 | 운송주선사업 허가 제160307호(2000.06) · 운송사업 허가(2016.11) |
| 특수화물 | 보세운송업자 등록 제010103호 · 식품운반업 신고 · 축산물운반업 신고 (인허가 6종) |
| 2025년 매출 | 74억 5,867만 원 (전년 42억 → 77% 증가) |
| 규모 | 재직 25명 · 가용 차량 1,000대 · 누적 거래처 100개사 |
| 품질 | 정시 배송률 97.8% · 사고 발생률 0.2% · 재계약률 92% |
| 평가 | 고객사 만족도 4.6/5.0 · 재계약 의향 94% |
법인은 2018년 11월에 세웠고 사업자등록번호는 188-81-01254, 대표는 서문철입니다. 본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에 있습니다. 배차팀은 3교대로 24시간 운영합니다.
맡겨만 주시면 하겠습니다
잘하는 곳이 많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말씀은 한 가지입니다. 한 건을 주시면 그 한 건을 시각 지켜서 하겠습니다. 물류비가 줄어드는 것은 구간이 고정되고 복화가 붙은 뒤에 따라오는 결과이지, 먼저 앞세워 드릴 말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류 견적은 전화로 여쭙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대표번호는 1811-1848이고 평일 09:00~18:00에 받습니다. 오늘 당장 급하신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로 주십시오. 대구든 경산이든 구미든, 1톤 용달 한 건이든 매달 도는 3PL 물량이든 같은 자리에서 받겠습니다.
급하시면 밤에도 받습니다
낮에는 대표번호로, 밤과 새벽에는 휴대폰으로 주십시오. 공휴일과 명절에도 비상 배차는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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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건이라도 제대로 하겠습니다
실적 자랑은 접어 두겠습니다. 구간과 물량, 마감 시각만 주시면 됩니다.
가능한지 안 한지부터 그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일 09:00~18:00 · 긴급 용차는 24시간 010-8778-1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