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에서 출발해 광역 + 수도권 혼합 코스 구간을 운행하는 5톤 5톤 윙바디 차주 자리입니다. 운반 품목은 대기업 기업물류 고정물량으로, 상·하차 방식과 물량은 매물마다 다르니 배차 담당자에게 실제 코스를 확인하세요. 운임은 월 순수익 약 700~800만원 (매출에서 유류비·통행료·차량비 공제 후, 실제 값은 배정 코스에 따라 달라짐) 기준이며, 완제인지 무제인지에 따라 유류비·통행료 부담이 달라 실수입이 갈립니다. 근무는 하루 3~4회전 · 광역과 수도권 혼합 배차, 주6일 근무 (주5일 수도권 전환 선택 가능) (차주(5톤 윙바디 16자 이상 보유) · 영업용 화물자동차 운전자격 · 장단거리 혼합 운행 가능)입니다. 계약 전 선탑으로 코스와 물량을 직접 보실 수 있고, 운송위수탁계약서에 운임·지급일·해지 조건이 적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자리는 광역과 수도권을 섞어서 도는 자리입니다. 아래 표는 하루 3~5회전을 모두 포함한 전체 범위이며, 실제로는 회전수와 배정된 코스에 따라 이 범위 안에서 위아래로 움직입니다.
| 항목 | 금액 |
|---|---|
| 월 예상 매출 (일 60~70만원 × 26일) | 약 1,600 ~ 1,800만원 |
| − 유류비 | 약 500 ~ 600만원 |
| − 통행료 | 약 100만원 |
| − 차량 할부·보험·정비 | 약 300만원 |
| = 월 예상 순수익 (개인사업자 기준) | 약 700 ~ 800만원 |
많은 공고가 매출만 크게 적고 공제는 넘깁니다. 저희는 전부 뺐습니다.
정확한 값은 코스가 배정된 뒤 확인해 드리며, 차량 할부금 역시 구입 조건에 따라 개인별로 달라집니다.
광역이 섞이는 날은 주행거리가 늘어 차숙이 필요할 수 있고, 수도권 위주인 날은 그렇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날마다 코스 성격이 달라지는 만큼 처음에는 적응이 필요하며, 쉬운 코스라고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광역과 수도권을 번갈아 도는 데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광역과 수도권의 비중, 회전수(3탕·4탕·5탕)는 고정된 것이 아니라 상담을 통해 정합니다. 처음에는 광역 비중을 높게 시작했다가 적응이 되면 수도권 비중을 늘리는 식의 조정도 가능하며, 주6일로 시작한 뒤 주5일 수도권 코스로 바꾸는 것도 언제든 가능합니다.
중간 배차업체 없이 직영으로 배차하며,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전달되고 24시간 배차팀이 대기합니다. 전화·문자 문의 → 코스·조건 상담 → 선탑 동승 → 계약·입차 순으로 진행됩니다. 문자 주실 때는 성함 · 거주지 · 보유 차량 · 운전경력을 남겨 주십시오.
당사는 원청(화주)사와 직접 운송계약을 맺은 정식 운수 법인이며, 본사가 직접 투입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집니다. 계약 전 방문하시면 실제 운송계약서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배차 현장과 노선을 담당자가 직접 찍었습니다. 누르면 바로 재생됩니다.
차량을 보유한 차주 대상 자리입니다. 영업용 번호판 여부와 차량 연식은 상담 때 확인해 드립니다.
공고의 금액은 계약 기준 운임입니다. 완제(회사가 유류·통행료 부담)인지 무제인지, 지입료·보험·할부를 빼면 얼마가 남는지 상담 때 표로 보여 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모든 자리에서 선탑(동승)으로 실제 노선·물량·상하차를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811-1848로 문의하시면 일정을 잡아 드립니다.
더 알아보기: 지입·화물차 정보 자료실 · 지입 계약 전 확인 · 지입 용어사전
운송위수탁계약서에 운임 금액 · 지급일 · 근무 조건 · 해지 조건이 적혀 있는지 보셔야 합니다. 구두로만 약속하고 계약서에 없는 조건은 나중에 분쟁이 됩니다.
하나로통운은 계약서 사본을 반드시 드리고, 모든 자리에서 선탑이 가능합니다. 용어가 낯설다면 지입 용어사전을 먼저 보세요.